쿵짝쿵짝! 하우스가 시끄러운데 좋은게 고민

몸에 리듬신이 숨어 있는건지... 요즘 이상하게 하우스가 넘 좋네요 ㅡㅡ;;

분명 시끄러운데 좋아요.... 요상하네...

프렌치 하우스가 정말 좋아서, 불어 배울 생각까지 들어서 교본도 어느새 있구요.

근데 프렌치하우스에 불어는 거의 안나오는데 말이죠. 왜그러지.

불어 조금이라도 배워서 영화볼때 뉘앙스라도 느꼈으면 좋겠어요

저희 어머니, 오디오 위에 있던 Justice 시디 들으시더니 시끄럽다고 뭐라 하십니다.

오덕이 된거같은 느낌...

 

 

    • 이 노래는 어느 앨범에 실려 있던거죠? 제가 자미로콰이 정규 앨범은 다 가지고 있는데
      처음 들어보는 것 같아서요..
    • 시끄러워서 좋은거예요.
    • 시끄러운걸로 치면 프렌치 하우스야 양반이죠. 계속 듣다보면 시끄러운지도 모르실겁니다.
      Alan Braxe & Fred Falke 리믹스 좋군요. 쟤네가 직접 만든 곡들도 꽤 들을만합니다.

    • 루아™ / 몇해 전에 나온 베스트 앨범에 새 노래 두 개가 들어있었어요 그 중 하나입니다. 리믹스하니까 세련되게 들리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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