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만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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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9월에 올라 온 예고편입니다.



듀게가 확실히 영화정보가 예전만큼 빠르게 올라오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어제 마이클 만 이야기 조금 하고 생각나서 몇 년만에 dvdprime 들어가서 마이클 만 검색해 보니 한국어 예고편이 뜨더군요. 여담으로, 리들리 스콧의 엑소더스 현지 평은 그저그렇다고 하니, 큰 기대를 하지 않고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분 영화는 늘 호오가 많이 엇갈리면서 50~60%의 신선도를 유지해 온 것 같습니다.


    • 한국 포스터에는 탕웨이 이름도 크게 실리겠군요

      • 탕웨이와 왕리홍, <색,계>에 나왔던 두 배우군요. 우리나라야 당연히 분당댁을 강조할 거구요.

    • 작년에 크랭크 업된 작품이 내년초 비수기에 개봉된다니 배급 스케쥴에서 완전 밀려난 셈이네요. 광고나 개봉관 수도 줄테고 흥행도 어렵겠고.....왠만한 비평적 성공이 없으면 다음 작품하기 쉽지않겠네요.
    • 화면 때깔은 그저 그렇군요. 굉장히 좋게 봤었던 콜레트럴 느낌이 나는데 일단 기대해 보렵니다. 며칠이나 걸려 있을지 모르니 개봉 당일날 극장에 달려가는 걸로. -_-

    • 마이클 만 영화에서 여배우가 제대로 연기하기는 어려울텐데. 탕웨이라고 별 수 있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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