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칸타빌레 끝났군요
기대치에 많이 못미치고 끝났네요.
심은경 인물은 우에노 주리보다 훨씬 좋아요.
아그야 니 연기 똑바로 뭇하긋냐 영화는 잘하더니 왜 그냐
제발 일본드라마는 리메이크 하지맙시다.
제일 가까운 나라라지만 그 정서는 정말 이해하기 어려워요.
원작과 배우가 압도적인 경우에 밀린 경우 중 하나인데 감을 잘 못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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