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 대사 어디에 나오는 거죠?
'너무 좋은 일도, 불행한 일도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냥 별 일 없이 지내는 게 좋아요'
대략 저런 내용의 대사 였고 아마 국산 영화 였던거 같기도 한데요..
어느 영화의 누구 대사인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
오늘 아침에 문득 저 대사가 머리에 떠올랐는데,
예전에는 별 느낌 없었지만, 요즘 기분엔 참 와닿네요.
저도 소심병이 있어 호사다마를 겁내 스트레스 쌓여도 그냥 별 일 없이 지내는게 좋아요.
(좋은 일에는 흔히 시샘하는 듯이 안 좋은 일들이 많이 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