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통신시대 남근주의의 총아 박남철 시인 아십니까

http://media.daum.net/special/5/newsview?newsId=20141206181304137&specialId=5


오늘 세상을 떴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 이 양반한테 건투를 빈다는 평론가도 있었죠
    • 야성의 벽에 있었던 문학인


      명복을 빕니다.



    • 이거 '제기랄 밤에 라면을 끓여먹지 마라' 그분이죠? 허허... 

    • '첫사랑' 하면 투르게네프, 이명세의 영화보다도 박남철의 시가 더 먼저 떠오르던 시절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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