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더스:신들과 왕들. 짧은 잡담


요즘 영화를 보는데 있어서 얼마나 게으르냐면 세상에 전 이 영화가

막 그리스 고전 신화 그런 소재의 판타지 액션물인 줄 알았습니다. 

리들리 스콧과 판타지라니 뭔가 안 어울린다 싶었지만 예고편도 빵빵하고 해서 

무려 아이맥스3D로 관람을 해줬드랬죠.

보면서 모세가 나오는 순간. 읭?했는데 우직한 종교드라마더군요.

고백하자면 중간중간 좀 졸기까지 했습니다. 


큰 화면으로 보면 좋을 영화지만 3D는 별로.

리들리 스콧 정도되는 감독이라면 3D의 유혹따위 가볍게 무시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 3d는 정말 머리만 어지럽게 하는 것 같은데 내 시력 탓인지..

    • 좋아하는 배우가 안나와서 더 무관심...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4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