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 조절 못해 구설수 오른 또 한명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667958.html
    • 성격과는 별개로 사진은 참 곱네요
      • http://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404/1426_2410_1654.jpg
    • 분노조절 문제가 아니라 특권의식에서 나온 행동이겠죠. 


      CsOAEA/ 다른 사진도 찾아보시길.. (...)

      • 다른 사진도 봤는데 너무 달라서 뭐가 진짜에 가까운지 모르겠군요..
    • "명의회손"의 그 분인가요?

      • 그 분의 언니입니다. 무식한 X들이 부모 잘 만난걸 가지고 지가 잘난줄 알고 깝치다가.... 그래도 계속 잘 먹고 잘 산다는 --

    • 음, 구설수 정도가 아니고 항공 안전법 위반일 것만 같은데요;

      • 우리집껀데 뭐 그럴 듯

    • 걍 전세기를 타고 댕기시지 ㅉㅉ 고객은 안중에도 없는 오너군요.

    • 권위의식+분노조절장애.




      처음엔 권위의식으로 시작했다가 분노를 못 참고 터졌군요.

    • 이코노미만 타고 다니다보니 "땅콩은 당연히 봉지째 주는거 아냐?" 싶었는데 비즈니스에서는 까서 주는 거였군요ㅋㅋㅋ

      아니 봉지째 주면 뒀다 먹을 수도 있고 더 좋은거 아닌가요?! ㅋㅋㅋㅋ (뼛속까지 서민)
      • 조 부사장이 탄 곳은 비즈니스석이 아니고 퍼스트클래스랍니다. 저도 비즈니스석 아직 못 타봐서 거기는 어떻게 주는지 모르겠지만요.
      • 봉지째주면 친구한테 여항다녀온 기념품 선물인척 줄수도 있죠! 너거집엔 이런거 없지?이러면서
    • 마리 앙투와너츠;;




      그나저나 삼남매가 다 저모양이네요.


      느그 아부지 뭐하시노?

    • 우리나라에 자자손손 친인척 다 안 해먹는 대기업은 없는가 보네요. 거기다 오너의 수준이 딱 저모냥.
    • 저런 *은 죽을 때까지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를 테죠. 뱃속에서부터 갑중갑으로 태어났으니 다만 사후에 지옥이 있기를 바랍니다. 

    • 살아온 인생을 말해주는군요. 사무장님에게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 어휴 욕나와. 노예쯤으로 생각하는 모양.
    • 기장의 위상은 대한항공 운전수로 떨어지고..


      참 금호아시아나 그룹에서는 일왕생닐에 축하화환을 보내더니

      대한항공은 가던비행기를 돌리는군요.


      암담한 대한민국 하늘상황.
    • 싫지만 이럴 때는 사(?)농공상의 상이 왜 맨 끝인지 이해가 갑니다. 돈, 재물과 가까운 것들은 사람취급 안하던 조상님들의 마인드가 왠지 선진적이라는 느낌. 게다가 자신의 능력도 아닌 세습 장사치들의 천박함을 보면 저건 사람이 덜 된 짐승들일뿐.

    • 이번기회에 욕좀 잔뜩먹어서 이게 욕먹는 일이라는 인식정도는 좀 그 잘난 머리통안에 생겨주면 좋겠네요.



      전 우주에 한 사람의 마인드 하나를 고치는 일은 거의 불가능하다는게 슬픕니다.

    • 벌써 외신에 다 떴던데요. 오너께서 대한항공 홍보 제대로 해 주십니다. 매출에 도움이 안되는 쪽으로.
    • 저쯤되면 가정교육 얘기가 안 나올 수가 없죠. 집에서 어찌 가르쳤길래....ㅉㅉ 소리가 이렇게 들어맞는 경우도 잘 없는데 말이죠.
    • 그냥 웃음밖에는....ㅋ 대체 왜 있는 집 사람들이 자식 교육을 저렇게 밖에 못 하는지 모르겠네요. 오히려 귀티 내고 싶어서라도 더 바르게 가르치지 않을까 싶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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