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 기분 나빠져서 안 할래
굽히느니 꺾이겠다는 의지일까요.
그러니까 아버지랑 회사에서는 사과하고, 본인은 사과없이 그럼 안하면 될거 아니야! 라고 한다는거군요.
정말 격떨어지는 모습이네요.
으아.....
어차피 저제 현실인거죠. 암울한 현실. 어차피 법이란게 힘없는 사람들을 다스리기위한 틀이니까요.
그래서 우린 결국 천벌이란것에 기댈 수 밖에 없나 봅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