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비정상회담은 안보지만 이건 왠지 기대가 되네요.
http://media.daum.net/entertain/star/newsview?newsid=20141209135209537
요 G5의 구성에서부터 이미 웃음 장전
무대포 수다쟁이 샘572가 빠진건 +10점
개념탑재한 수줍은 독일남자 다니엘이 빠진건 -10점
하지만 요 다섯명으로 +50점 먹고 들어갈듯
.
첫무대가 중국인데 중국 어느지역을 가게 될지도 궁금하네요
가장 중국스럽지 않은 상해는 왠지 안올거 같고 북경을 가자니 요즘 계절에 북경 로케는 산업재해 수준이라....
이번 기획은 중국 어디를 갈지에서 절반이 달린거 같습니다.
기왕이면 서부내륙쪽 서안이나 성도와 근방의 절경지역으로 현대와 고대 중국을 함께 보면서
도시와 농촌을 가로지르며 중국의 근현대 50년이 공존하는 풍경도 함께....
단지 오피셜 스러우면서 좋은것만 보여주는 식이면 기획단계에서 통과되지 않았을거 같은데
수위조절을 어떻게 할지도 궁금
저도 다니엘이 빠진건 매우 아쉬워요.
중국에서 매년 실시하는 국가이미지 선호도에서 늘 1등 먹는게 독일,독일인이라 역으로 다니엘이 보는 중국은 어떨런지 더 궁금하고
똑똑이 타일러가 이것저것 공부해와서 가이드해주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어쩌면 중국 역사도 장위안보다 잘 알 것 같기도.
오 타일러가 들어 있어서 기쁘네요. 비정상회담은 그냥 채널돌리다가 나오면 잠깐 보는 수준인데, 저는 타일러가 그렇게 좋더라구요~! 얘기 듣다보면 순간순간 만화에서처럼 머릿속의 전구가 탁! 켜지는 느낌~ 진심으로 친구되고싶어요 ㅎㅎ
저희 어머니도 타군의 열렬한 팬. 전 기욤씨가 좋아서 챙겨 볼듯~ 생각보니 빠진 멤버들은 빠질만 하다는 느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