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을거리 ㅡ 정명훈

관련글들을 모아봤습니다. 어떤 반박도 환영합니다.



.........................................................이 글에서 지적하고 있는 이명박과 정명훈의 비밀계약은 정부 조직에서 결코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다. 서울시는 진상을 조사해서 이명박과 정명훈을 검찰에 고발해야 할 것이다. https://t.co/zPepVoUyM9"



..........................................................................................

 "@JTBC_news: [JTBC 뉴스룸] 막말 논란으로 시작된 서울시향 사태가 몸값 논란으로 번지면서 정 감독의 처우도 도마에 올랐는데요. 10년에 140억원이라는 정명훈 감독의 몸값, 과한 걸까요? #팩트체크 에서 짚어봤습니다. http://t.co/nV5AuIJWT7"


...............................

"@septuor1: 문학에 대한 지원이 정명훈 모셔오면서 없어졌으면, 그거 몇푼 안 되니까 너희들 참아라 이렇게 말할 것인가. 정명훈 모셔올 만큼 문화적 역량이 커졌으면 다른 지원도 더 튼튼해져야 하는 것이 아닌가."

....


    • 이런 SNS 글 링크를 거실 때는 글 쓴 사람을 밝혀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첫번째 링크는 김상수라는 작가의 페이스북이고, 두번째는 JTBC의 보도이며, 세번째는 황현산 문학평론가의 트위터이네요. 황현산 평론가의 트윗에 달린 댓글은 이러합니다.


      @septuor1 박시장 취임하면서 서울시향 예산은 꾸준히 삭감되고 있습니다.


      @septuor1 정명훈 내보내면 타분야 지원이 늘게 되리라고 보시는지요. 그가 들어온 후 생긴 한국 오케스트라 전반의 크고 작은 변화들을 조금이라도 알아보셨는지요. 정명훈을 좋아하지 않는 애호가들마저 왜 이리 그를 변호하고 나섰는지 생각해보셨는지요.


      @sungwooyeah @septuor1 지원이 줄어들었다면 그 돈들은 어디로 누구에게 갔을가를 따져야하지 않을지요?




      김상수 작가에 대해서는 작곡가 진은숙씨가 예전에 쓴 장문의 글이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magazinex.khan.kr/245

      • 링크하신 진은숙 작곡가의 글 순식간에 다 읽었네요. 뭔가 엄청 설득적이고 감동적인데요... 음악하시는 분이 왤케 글을 잘 쓰는 거죠;; 문외한인데 이런 저런 들리는 얘기로 정명훈이 엄청난 커리어를 가진 지휘자인가보다, 그 정도로 생각하고 말았는데 글을 보니 서울시향 공연이 보고 싶어졌어요.

      • 저도 링크해주신 글 다섯 편 단숨에 다 읽었습니다.


        이글은 댓글이 아니라 따로 포스트를 쓰셔서 링크를 걸어도 좋을 것 같네요. (저만 읽기 아까워요~)

      • 진은숙 작곡가의 글은 너무 멋져서 이런 연주를 알아들을 수 있을만큼 소양을 쌓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삶이 참 풍요로울 거 같아요.

    • 하하, 누나 수입원이 끊길 수도 있다는데에 화들짝 놀란 진중권이 달려들었다는

      • 진은숙씨와 진중권씨 사이를 조금이라도 안다면


        이런 댓글은 안 달겁니다.




        두 사람은 실질적으로 거의 얼굴도 안보는 사이랍니다.




        늘 그렇듯이 너무 생각없이 글을 쓰는군요.

    • 황현산씨는 자신은 시의 문화정책에 불만을 표시하려 한 것인데 그게 박현정대표의 책략을 도와주는 꼴이 되었다고 사과했습니다.

    • 댓글이 글을 살리네요.

    • 누나도 진씨 집 내력으로 잘 쓰는거죠.

    • http://blog.naver.com/leclair/10127763639


      http://blog.naver.com/leclair/10126058169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2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