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드라이버

보면서, 인터넷을 돌아다니는 사람들이랑 비슷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택시를 타고 다니는것처럼 이리저리 인터넷을 기웃거리면서 이런저런 일들이 일어나는..

 

주인공은 인터넷에서 자주볼법한 사람입니다.

 

좀 답답한 사람이죠. 이런 사람에게 감정이입되는게 좀 그렇지만

 

결말은 그리 맘에 안들었지만...

 

여러가지로 맘에 들었네요. 카메라도 신기하고.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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