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연말 파티 어떨까요?

 
그러니까 굳이 연령대로 나누자면 딱 80년 이하로.
드레스코드는 최소 어깨뽕 잔뜩 들어간 '마이'가 기본.
뭐 요즘 드라마도 히트쳐서 어쩌면 식상할 컨셉이긴 합니다만...
 
이게 왜 그만큼 화제가 되냐면 많은 대중문화 전문가들이 얘기했듯이
요즘 20~30대는 역사상 전례없는 문화 소비자들.
 
함께 어울려 누구뽕이 더 뽕뽕한가 자웅을 겨뤄보고 싶습니다만..
 
 
 
 
네네 취중농담입니다.ㅋ
진지하면 지는 거.
    • 요즘 이삼십대가 어깨뽕 세댄가요?

      전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힙합 바지 라고 생각했거든요.압정으로 신발에 고정시키기.이번에 무도 토토가 드레스코드가 이렇더라고요.
    • 80년대생인데, 저희 세대를 강타한 스타일은 엄청나게 큰 힙합바지와 색깔 있는 티셔츠, 염색 머리, 칼라 안경이었다고 생각해요. ㅋㅋ

      영턱스클럽, 쿨, 핑클 데뷔 초반, 요 시리즈요.ㅋ


      참고로 저런 옷 입고 연말파티 오라고 하면 목에 칼이 들어가도 참석 안 할 겁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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