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게배 인생에서 꼭 봐야할 영화 정해봅시다.
일단 머리에 바로 떠오르는거.
Shawshank Redemption
이런이런...
다른거 해야겠네요.
2. Notebook
4. 대부 시리즈
7. 트루 로맨스
8. 오아시스
12.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14. 패치 아담스
15. E.T.
19. 반지의제왕 시리즈
20. 해리포터 시리즈
주라기 공원
23. the grey
22. 로보캅
29. 안토니아스 라인
30. 시네마 천국
쇼생크 탈출 생각했는데 1번에 나오다니
31. 밀리언 달러 베이비
32. 킬빌 1,2
34. 허공에의 질주
35. 스타워즈 시리즈
38.매트릭스1
39. 헤드윅
42. 천국과 지옥
43. 악마를 보았다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아니지만 너무 본 사람이 적다는 생각에 뽑았는데 요즘은 박찬욱, 봉준호, 김기덕, 홍상수보다 김지운이 더 좋네요. 좀 이상하게 들리지만 저에게는 최고의 포르노이자 최고의 쟝르 영화이고 특히 최민식 연기가 정말 좋습니다. 연기가 아니라 진짜 연쇄살인범을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 만큼. 최민식이 캐릭터에 완전히 동화되어서 감독이 컷을 외친 다음에도 캐릭터에서 못 빠져 나왔을 것 같던데 영화 찍는 동안 배우가 일상 생활이 불가능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 영화는 악마를 보았다가 처음이었네요.)
44. 비포 선라이즈
45. 판도라의 상자
아뇨, 루이스 브룩스 영화요. http://goo.gl/KErnC6
47. 비정성시
48. 데어 윌 비 블러드 (PTA)
50. 아이엠러브
55. 히어애프터
57. 7인의 사무라이
58. 개같은 내인생
감사합니다(?)
61. 라이프 오브 파이
믿음을 선택할 것인가, 선택을 믿을 것인가
68. 대만판 열혈남아
69. 자전거 탄 소년
70. 좋은 친구들
71. 미야자키 하야오 - 바람의 계곡의 나우시카
73. 라쇼몽
75 이반의 어린시절
76 사탄탱고
다시 재현할 수 없는 푼크툼 같은 영화. 평생 이 영화들만 보라고 해도 볼 거 같아요
저기 위에 님들도 몇 개 하셔서;...애초에 한사람당 하나씩이라고 하셨어야 했네요.
좀 당황하긴 했지만 싸움할 의욕은 없습니다~_~... 빈틈은 늘 있는 거잖습니까. 좋은 영화 추천해서 누가 보게 된다면 기쁜 일이죠. 웃자고 하는 일에 죽자고 하기 싫어요 ㅎ
77. 화양연화
82. 화니와 알렉산더
86. UP
87. 베를린 천사의 시
88.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89. 백투더 퓨쳐 1편
90. 남과여
92. 펄프픽션
95. (부에노스 아이레스) 해피투게더
아슬아슬하게 마지막이긴 했지만 그래도 이 영화가 나와서 기쁘네요!!
뒤늦게 게시글 보면서 제발 나오길... 하면서 읽어내려갔는데 마음이 괜히 기쁘네요 :)
98. 걸어도 걸어도
헐... 아파트 열쇠를 빌려드립니다 가 없다니...
101. 호빗 시리즈
위 댓글들 보니 한 분이 두 편씩 추천한 영화들이 있어서 이미 100편이 넘었지만 추가요^^
107. 굿윌헌팅
단 하나만 골라야만 한다면 이 영화...아무리 봐도 볼때마다 너무 좋아요.
109. 러브레터
100이 넘어가 무횬가요...ㅠ.ㅠ ^^ 첨밀밀 적을까 러브레터 적을까 고심하다 러브레터 적습니다...
왜 이 두 영화가 안나왔을까요~~~^^
110. 언더그라운드 (에밀 쿠스트리차)
늦게라도 추가할랍니다.
무효표 치더라도 하나 덧붙이면요. 엄청 많은 영화들이 남아 있지만 일단 연말이니깐 멋진인생 (프랭크 카프라) 이요. 111.
112. 사운드 오브 뮤직
이미 뒤늦은 한표 행사 했지만, 이런 리스트에 '사운드 오브 뮤직'이 없다는 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서...
113. 베니스에서의 죽음 - 루키노 비스콘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