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게배 인생에서 꼭 봐야할 영화 정해봅시다.

규칙은 셋입니다.

1.인생에서 꼭 봐야할 영화라고 생각하는 영화 1편을 추천한다.
2.추천하는 영화는 먼저 댓글을 단 사람과 겹치지 않는다.
3.추천영화는 100개로 제한한다.

예시; 56번째 추천영화라면 56. 미션
    • 일단 머리에 바로 떠오르는거.


      Shawshank Redemption




      이런이런...


      다른거 해야겠네요.


      2. Notebook

    • 6. 인생은 아름다워
    • 8. 오아시스



    • 10.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웨스트
    • 12.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 18. 멀홀랜드 드라이브
    • 19. 반지의제왕 시리즈

    • 20. 해리포터 시리즈

    • 25. 브로크백마운틴
    • 29. 안토니아스 라인  

    • 쇼생크 탈출 생각했는데 1번에 나오다니 

    • 31. 밀리언 달러 베이비

    • 34. 허공에의 질주

    • 35. 스타워즈 시리즈

    • 37. 죽어야 사는 여자
    • 40.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
    • 42. 천국과 지옥

    • 43. 악마를 보았다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아니지만 너무 본 사람이 적다는 생각에 뽑았는데 요즘은 박찬욱, 봉준호, 김기덕, 홍상수보다 김지운이 더 좋네요. 좀 이상하게 들리지만 저에게는 최고의 포르노이자 최고의 쟝르 영화이고 특히 최민식 연기가 정말 좋습니다. 연기가 아니라 진짜 연쇄살인범을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 만큼. 최민식이 캐릭터에 완전히 동화되어서 감독이 컷을 외친 다음에도 캐릭터에서 못 빠져 나왔을 것 같던데 영화 찍는 동안 배우가 일상 생활이 불가능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 영화는 악마를 보았다가 처음이었네요.)

    • 44. 비포 선라이즈

    • 45. 판도라의 상자

      • 라라 플린 보일, 스티븐 볼드윈 나오는 영화 말씀하시는건가요?
        • 아뇨, 루이스 브룩스 영화요. http://goo.gl/KErnC6

    • 46. 배트맨, 배트맨 리턴즈 (팀버튼)
    • 48. 데어 윌 비 블러드 (PTA)

    • 인터스텔라 킁푸팬더 고민되는데 흐음 51 쿵푸팬더요
    • 58. 개같은 내인생

    • 이왕 하는거 한줄평도 덧붙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 61. 라이프 오브 파이 


      믿음을 선택할 것인가, 선택을 믿을 것인가

    • 64. 도그빌 아ㅠ추천하고 싶은 영화가 열개는 넘네유ㅠ
    • 65. 고령가소년 살인사건
    • 68. 대만판 열혈남아

    • 69. 자전거 탄 소년

    • 71. 미야자키 하야오 - 바람의 계곡의 나우시카

    • 74. 퐁네프의 연인들
    • 75 이반의 어린시절



      76 사탄탱고



       



      다시 재현할 수 없는 푼크툼 같은 영화. 평생 이 영화들만 보라고 해도 볼 거 같아요

      • 한사람당 하나씩입니닷!
        • 저기 위에 님들도 몇 개 하셔서;...애초에 한사람당 하나씩이라고 하셨어야 했네요.

          • 뭐 저는 글쓴이도 아니고^^;;;

            제가 본문의 1번을 1인당 1개씩 추천하는걸로 읽기는 했네요.
          • 제가 자세히 안써서 그렇습니다 ㅎㅎ 배터리때문에 급했어요. 이왕 이렇게 된거 다음에 할때는 제가 (아니면 진행하시는분이) 꼼꼼히 잘 적는걸로.싸우지 마셔요~
            • 좀 당황하긴 했지만 싸움할 의욕은 없습니다~_~... 빈틈은 늘 있는 거잖습니까. 좋은 영화 추천해서 누가 보게 된다면 기쁜 일이죠. 웃자고 하는 일에 죽자고 하기 싫어요 ㅎ

              • 올 겨울에는 여기 적힌 영화를 모두 보겠어요!!
    • 78.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 79. 락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 81.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 82. 화니와 알렉산더

    • 85. 밀회 Brief Encounter
    • 87. 베를린 천사의 시

    • 88.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 89. 백투더 퓨쳐 1편

    • 노팅힐!! 나왔어요?

      만약 그렇다면 91.어바웃 어 보이
    • 94. 빌리 엘리어트. 나왔을까 안나왔을까 조마조마 하면서 내려왔어요.
    • 95. (부에노스 아이레스) 해피투게더

      • 아슬아슬하게 마지막이긴 했지만 그래도 이 영화가 나와서 기쁘네요!! 

      • 뒤늦게 게시글 보면서 제발 나오길... 하면서 읽어내려갔는데 마음이 괜히 기쁘네요 :)

    • 97.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그새 번호가.. 99번 입니다
    • 100. 클로져 ( 줄리아 로버츠, 나탈리 포트만 나오는)
    • 헐... 아파트 열쇠를 빌려드립니다 가 없다니...

    • 101. 호빗 시리즈




      위 댓글들 보니 한 분이 두 편씩 추천한 영화들이 있어서 이미 100편이 넘었지만 추가요^^

    • 102. 카이로의 붉은 장미

      103. 비디오드롬

      104. 파라노만

      105. 월레스와 그로밋 시리즈


      아직 안 나온 영화들이겠죠?

      저도 추가해봅니다 ^^
    • 107. 굿윌헌팅




      단 하나만 골라야만 한다면 이 영화...아무리 봐도 볼때마다 너무 좋아요.

    • 109. 러브레터


      100이 넘어가 무횬가요...ㅠ.ㅠ ^^ 첨밀밀 적을까 러브레터 적을까 고심하다 러브레터 적습니다...


      왜 이 두 영화가 안나왔을까요~~~^^

    • 110. 언더그라운드 (에밀 쿠스트리차)


      늦게라도 추가할랍니다.

    • 무효표 치더라도 하나 덧붙이면요. 엄청 많은 영화들이 남아 있지만 일단 연말이니깐 멋진인생 (프랭크 카프라) 이요. 111.

    • 112. 사운드 오브 뮤직


      이미 뒤늦은 한표 행사 했지만, 이런 리스트에 '사운드 오브 뮤직'이 없다는 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서...

    • 113. 베니스에서의 죽음 - 루키노 비스콘티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0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3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8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27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0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4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19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2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1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