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은 대사를 맛깔스럽게 쳐요.

현빈은 대사처리를 맛깔스럽게 처리하는 재주가 있는 것 같아요.

아니, 목소리가 좋다고 해야하나...근데 가끔 목소리가 답답하게 들릴때도 있어요.

현빈은 별거 아닌 대사인데도 대사의 강약조절이 유들유들하다고 할까요.

지금 시크릿 가든을 보고 있는데 다시 한번 느끼고 있습니다. 딕션이 깔끔해요.

삼순이 이전에 어느 정도 스타덤에 올려줬던 아일랜드에서도 대사처리 능력이 좋았죠.

그런데 확실히 츄리닝 협찬에 엄청 신경쓰고 있는 드라마에요. 시크릿 가든.

지난주 내리 반짝이 파랑 아디다스 츄리닝으로 검색어 1위에까지 오르더니 이번주엔 호피무늬 츄리닝을 입고나왔네요.

이 드라마가 지금보다 더 인기있으면 한동안 현빈 츄리닝이 유행할 듯.

    • 오늘은 좀 늘어지네요. 약간 이 드라마의 상투성이 불안하더니만
      몸바뀌는게 내일 나오는지.....
    • 그리고 이 드라마에서는 독특한 패션감각이 한 몫한다는 생각이.
      윤상현의 방울달린 니트까지 보니까 정말.
    • 재밌긴 하네요.
      오늘은 나이키 신발이 멋지던데요. 믹스앤 매치 작렬...
    • 대사처리는 삼순이 때도 드라마 평론가들이 이야기했던 것 같아요.
      분명 얘가 신인이고 연기를 잘하는 건 아닌데, 대사를 칠 때 끊는 대목이 좋다고...이런 내용의
    • 몸 바뀌는거 5회 다음주부터래요~
      현빈 외모는ㅡ정말 제 이상형이예요; ㅎㅎ

      근데 대사하는거 가끔 국어책같을때 있는데 연기는 국어책이 아닌;; 이라고도 하더군요
      눈빛이라고 해야하나, 시시각각 바뀌는 거 보고 있으면 아 저런게 타고나는 부분인가 싶어요~
    • 츄리닝은 협찬받은게 아니고 제작사에서 직접 제작했다더군요. 화려한 츄리닝을 못찾아 말이죠. 제작비는 백만원 넘게 들었다고.
    • 삼식이 시절 연기는 좋았는데, 계속해서 삼식이 연기같아요. 버럭하는 씬이 나오면 목소리톤에서 진부함을 느끼곤...
      부잣집 도련님 연기를 자주하기때문이기도 하지만요.
    • 현빈 거기서 넘 잘생기게 나오더라구요 이상형이 바뀌는 순간...-_-
    • 맞아요. 현빈은 현빈 연기를 잘할 뿐. 그걸로 성공한 사람이 죠지 클루니라고.
    • 피부가 왜그리 좋아보이는지. 얼굴은 좀 더 말랐구요. 연기에 대해선 글세 잘한다고 생각한 적은 없는데 다시 봐야겠네요. 외모를 좋아해서 연기는 잘하건 어쩌건 상관없었어요 ㅋ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