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꼭 들어봐야 할 노래들도 한 번
이게 없으면 섭섭하다는 생각이 들죠. 리린들이 만든 문화의 극치.
1. 인생에서 꼭 들어봐야 할 노래를 추천한다.
2. 추천하는 노래는 먼저 댓글을 단 사람과 겹치지 않는다.
3. 추천 곡은 100곡으로 제한한다.
+ 4. 한줄평 (선택사항입니다.)
염치없이 따라했습니다(;;)
1. Tears in heaven
2. Hey Jude - The Beatles
5. 동네-김현철
달의 몰락으로 김현철을 알고 있다면 반드시 들어보시길.
8. Ella Fitzgerald - Bewitched, Bothered, and Bewildered
http://youtu.be/1fzZ4l2H5-w
9. Both Sides Now - Joni Mitchell / Love Actually OST
11 Astor Piazzolla - Milonga del angel
12. oh carol
13. Led Zeppelin - Stairway to Heaven
16. Run Man Run - Maria Christina Brancucci (a.k.a. Christy)
19. Shine on you crazy diamond - Pink Floyd
20 space oddity - 데이빗보위
28. 프란츠 슈베르트 - 마왕
삼태기 메들리 by 강병철과 삼태기
Don't look back in anger - oasis
31. Don't worry be happy- Bob Marley
33. The Beach Boys - I just wasn't made for these times
35.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36. Lithium - Nirvana
37. You Belong to Me - Bob Dylan
한가한 일요일 오전, 또다시 잉여력이 돋아서 이런 걸 만들고 있습니다. 유튜브 플레이리스튼데 지금 43번 곡까지 올라갔고요, 21번 젤라즈니님이 추천하신 새바람이 부는 그늘의 <겨울> 노래는 유튜브에 올라온 게 없어서 대신 <좋은 날>을 넣었어요. 혹시 엉뚱한 게 들어갔거나 제가 목록에 올린 것보다 더 나은 영상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와. 님 짱 乃
인생하면....
41.my way 아니겠습니까? ㅎ
44.서태지와 아이들 - 슬픈아픔
46. rocky raccoon - the beatles
49. 이박사 - 스페이스 환타지
우리나라의 현재 전자음악 씬 (특히, 테크노)와 비교해보았을때
이런 감수성과 기교가 화학적으로 잘 결합된 선구적인 음악이 흔치 않은데,
아티스트의 애티튜드로 인해 평가절하받는 것 같아 슬픕니다.
51. Feel So Good - Chuck Mangione
연주곡이라 노래라고 하는데 약간 망설여지긴 하지만, 한곡을 뽑으라면 이곡. 4분짜리 말고 9분짜리 풀버전으로.
연주곡 아닌 가수의 노래라면 산타나의 'Smooth'나 마이클 잭슨의 'Man in the Mirror'.
52. 동요
row row row your boat. gently down the stream
merrily merrily merrily merrily. life is but a d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