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남자가 여자 구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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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애지중지 키우며 희생해봐야 다 쓸 데 없다는 교훈을 던져주는 현실적인 장면이라는 평도 있었죠. ㅋㅋ
스필버그가 다시 시동을 걸어야겠군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