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경범죄라도 증거조작/위증이 있을 경우 반드시 감방행
우리나라는
좋은게좋은거라는 분위기가 있죠.
산사람은 살아야지의 잘못된 해석과
죄가 밉지 사람이 밉나 하면서 봐달라는 분위기
서양은 반대죠.
오늘의 범죄를 묵인하는것은 내일의 범죄를 응원하는것이다.
프랑스는 물렁한 토대위에 세워지지 않는다 등
경비원분신이 얼마전입니다.
사회를 리드해야할 기득권층이 사회를 좀먹는 기생충이 되어가고 있네요. 반성이 부재한 기생충.
이 사회가 민주주의가 맞는지 카스트의 나라가 아닌지 정말 의심돼요.
땅콩 회항은 수많은 인권유린위에 뜬 한 장의 잎새일뿐입니다.이번 사건마저 유야무야된다면
이 사회에 아주 이상한 메시지를 주겠죠.
유전무죄 무전유죄 처럼요.
영화 '넘버 3 '에서 검사로 나오는 최민식의 대사가 생각나네요. 대충..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고? 야, 죄가 무슨 죄가 있냐? 죄를 저지르는 사람이 X같은 새X지!'
정작 경찰은 면죄부를 받는다는 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