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단독] 한 경위 "청와대 민정수석실 회유 있었다"…폭로

[ JTBC 단독] 한 경위 "청와대 민정수석실 회유 있었다"…폭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437&aid=0000062190&sid1=001

한 경위는 JTBC 취재진과의 전화 통화에서 "지난 8일 청와대 민정수석실 관계자가 전화를 걸어 만나자고 해 둘이 만난 일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서울의 한 카페에서 만나 한시간가량 얘기를 나눴습니다. 

한 경위는 민정수석실 직원이 자신에게 "자백을 해라. 그러면 기소는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전했습니다.


====================================

ps.
아무래도 조현아 부사장은 구속될 듯...
    • 한경위가 끝까지 무사하길 바랍니다.


      생명의 위협을 느껴서 어쩔 수 없이 폭로할 수 밖에 없었다던데... 청와대가 국민을 상대로 이 무슨 개같은 짓인지.


      요즘 하루하루 우리가 얼마나 끔찍한 나라에 살고 있는지 체감하네요. 

    • 유서 뒷받침한 '한 경위의 폭로'.."신변에 위험 느낀다"

      http://durl.me/7vbr9k
    • 언어 인지능력이 거의 사망 수준인 여당 어떤 사람은 방송 인터뷰에서 고인이 됐는데 약간의 자살 소동이라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