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지인의 말투(글 삭제 했어요. 댓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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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까지 똑같지 않은 이상 말투가 비슷한것 쯤이야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차피 유행하는 말 잠시 따라하고 쓰는것이랑 비슷한정도 아닐까요?
저는 오히려 제 이런 성향을 경계하게 될때가 있어요. 그만큼 옆에 언행이 안좋거나 거친말을 쓰는 사람이 함께있으면 저도 모르게 닮아가거든요..
꼭 매력을 떠나서 강렬한것이 잊혀지지 않고 맴도는 것 같아요.
초마짬뽕님 말처럼 저도 외국어 할때 (유행어로..)개이득...입니다. 모방 흉내내기를 잘해서 목소리가 훅~바뀌면서 현지인같은 어조로 말해요.
근데 들어본적이 없는 긴 대사 같은건 좀 어려워하구요. 외국어는 억양이나 높낮이를 노래같이 따라하는것 같기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