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씨가 청룡영화제 남우조연상을 받으셨네요.
하나 받았으면 좋겠다 싶었지만 곽도원씨 유해진씨 쟁쟁한 후보들이 많아서 가능할까 했는데 축하드려요.
그리고 짧은 시상식 풍경

올해도 김혜수씨 유준상씨 사회네요. 김혜수씨 저 헤어 스타일 아무나 할 수 없을 것 같은데 멋져요.
지금 입고 계신 금빛 드레스도 그렇고 저 옷도 그렇고 노출 없어도 근사하시네요.
그리고 신인 여우상은 김새론/박유천.
새론양이 그런데...신인인가요?;;;
방금 김영애씨 변호인으로 여우조연상 수상하시면서 카트 흥행에 대해 섭섭함을 표하시는데 찡하네요.

그리고 시상식 초유의 사태로 기사가 올라왔네요. 조여정/천우희씨가 같은 드레스를 입고 같은 시상식에.
가끔 이런일이 생기면 어떻하지 궁금했는데. 드레스가 예쁘니 이런일이 생기는군요.
한공주 이수진 감독 신인 감독상 수상 추카
송강호씨 수상소감도 좋네요. 배우 송강호는 국민에게서 나온다.
천우희 드디어 여우주연상 수상
원글 쓰신 쥬디님이 지지하시는 영화 한공주의 천우희가 여우주연상!!
듀나 영화상에서 한공주를 쭈욱 미셨잖아요 ^^
송강호 남우주연상
천우희 여우주연상
변호인 작품상... 좋네요.
홍초 ppl 진짜.......헐이었죠.
결국 신세경이 시상하러 나와서 식초를 먹는다고까지 하고. 쩝
마,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