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선댄스 영화제 아직 하나도,거기선 상 안받은게 재밌다?

출품작들이 초기와 달리 많이 달라졌지만 수상작은 독립영화제 특성 그대로 입니다.
이번 수상작 whiplash(채찍을 맞으며 무공을..드럼을)는 굉장히 좋은 평이네요.
다음 세개는 상 못받았지만 재밌다는
저예산 공포영화의 마에스트로라는 아담 윈가드 감독의 the guest
멀쩡하게 잘생긴 손님 댄 스티븐스가 대단하다는군요.
laggies는 포스터 문구에 있듯이
나이 어린 여자아이에 대한 다 큰 어른의 결심.
키이라 나이틀리가 손님의 댄 만큼 대단하다고 합니다.
아래 미국 여군쫄병은 누구일까요,역시 선댄스 출품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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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을 확인하고 보니까 그렇게 보이는군요

    • 저 여군은 왠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연상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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