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어머...살을 뺍시다...


1)첫번째 사례.


첫번째 사진의 제일 왼쪽분...

게임 해설자래요..살 빼시는게;;;


2)두번째 사례.


우리가 다아시는 그 분..


살을 뺍시다.

    • 전 잘 모르겠네요. 첫 번째 분은 왜 빼야 하죠?
    • 저 두사례를 보면 뺀모습이 더 호감있지 않나요?
    • 저는 뺀쪽이 좋아요 그런데 친구는 통통한 스타일이 더 좋다네요 사람취향이란 정말 백인백색인듯!
    • 이해도 잘 안되고, 살뺀 모습에서 지치고 신경질적인 모습이 느껴지네요.
    • 두 번째 분은 체격 자체가 바뀌어서 뭔가 달라졌다는 느낌이 들긴 하는데, 첫 번째는... 글쎄요.
    • 이런거 말고 그냥 다이어트 프로그램 출연자 비포-애프터만 봐도 답은 나오죠.
    • 뺀 쪽이 백배 천배 나아요.
    • 살뺀 모습에서 지치고 신경질적인 모습이 보이진 않는데;; 그건 고행스러운 다이어트를 했을거야.라는 선입견이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요.
      뭐 어떻게 보이느냐는 개인차지만요.
    • 주근깨/첫번째 분은 말랐을 때 살짝 날카로워 보여서 그렇게 느낄수도요.
      근데 두번째 케이스는 오히려 살 쪘을때가 더 신경질적으로... 심술보있게 생기지 않았나요.ㅎ
    • 이럴때 제가 비교인증샷을 올리면 논쟁이 종식되련만... 올렸다간 혼나겠군요.ㅠ.ㅠ
    • 자본주의의돼지/많은분들께서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어떤 캐릭터와 저분을 많이 연결지으셨었;;;
    • 두번째 사진은 포스가 없죠. 뺀게 당연히 예쁘지만, 직업에서 나오는 포스같은 것이 전혀 안 느껴지고, 그냥 이뻐보일려는 여자로만 보이네요.
    • digression.올려주시면 안되요? 너무너무 궁금한데..ㅜ.ㅜ
    • beignet/직업에서 나오는 포스..는 정말 개인취향과 해석의 차이인가봐요^^:;
    • beignet/그런식으로 따지면 첫번째 사진은 오히려 말랐을 때가 직업적 포스가 있어보이죠.
      적당히 신경질적인 멘트도 날릴거 같은...
      살 찐 후로는 뭔가 술 살 찐... 우유부단한 30대 회사원 포스만 느껴질뿐...ㅎ
    • 타라소바는 건강문제 때문에 빠진/뺀것 아닌가요.

      건강하게 지내려고 체중감량했는데 신경질적이고 직업정신 없어보이고... -.-;;
    • 안준영 해설ㅋㅋㅋ 이것이 이른바 카메라 맛사지인가!!
    • 뺀게 훨씬 나은데요 둘다
    • 첫번째 분은 머릿빨도 크네요. 타라소바코치는 완전 좋아보여요.
    • 타라소바 코치님?! 완전 다른 사람이 되셨는데요ㄷㄷㄷ
    • 이런건 개인 취향 차이도 무시 못하죠. 제가 보기엔 첫번째분은 좀 덜 뺐으면 더 나았을 것 같아요. 좀 너무 말라 보여서...
    • ㄴ 아, 저 분은 후덕한 쪽이 최근 모습이에요. 저는 저 사람이 저렇게 샤프할 때도 있었나 하고 좀 놀랐...
    • 취향이란 이름만 붙이고 너무 당연하게 행해지는 폭력이네요. 정말 오늘 게시판 글들 역겹네요.
    • 절룩거리네/ 님의 전력을 알고 있는데 그런말 하니까 제일 웃겨요;;
      • 인신공격인가요. 전력 운운하니 재밌네요.

        제가 감히 분란으로 따지면 님만 하겠어요.
    • 절룩거리네/무슨 인신공격이요^^; 역겹네 어쩌네 하고 계신데 다른분도 아니고 절룩거리네님이 그런 관점으로 그런 표현을 하니까 참 재밌다는것뿐. 수고하세요;
    • 어제오늘 게시판 참.....
    • 왜 다른 분도 아닌 저는 그러면 안되는지 이유나 좀 들어보고 싶은데요.
      이 글은 더이상 안들어 올 것 같으니 나중에라도 쪽지 확인하시면 답변 보내 주세죠. 맞더라도 좀 알고 맞읍시다.
    • 조금 통통하고 복스럽게 생긴 모습이 추앙받던 시대로 가서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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