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올레티비로 영화보기도 힘들듯.

처음에는 100% 포인트로 영화를 결제해서 볼 수 있었는데,
곧 통지만 하고
50%는 포인트 결제.50%는 현금결제로 통신비에 추가되어 나오죠.

이제 새해부터는 포인트 결제는 20% 로 나머지는 현금결제 해야한다고 띡하고 통지가 날라왔습니다.

어휴 이제 집에서 영화 보는 낙도 주저주저 해야 할 거 같아요.

또 영화리스트는 많은데 어디서 팩키지로 쓰레기공짜영화만 받는지 좋은 영화 고전 찾기가 날이 갈수록 힘들어져요.

옛날에 디비디, 비디오 가게에서 대여해서 볼 때 더 선택의 여지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으.. 통신사만 생각하면 저기 엉덩이 밑쪽부터 올라오는 누적된 화가 끓어올라요.


아무리 그래도 전 쓰던 통신사의 노예일뿐.

    • 내가 유료 결제 하고 본다는데 시작 전에 광고 3개 트는 것도 짜증나는데 요즘은 좌측 상단에 물건 팔이까지 해대고 있죠. 990원 물티슈, 고소영 샴푸
      • 분명 내가 돈내고 보는데 그 상단의 광고 정말 짜증나요.

        가뜩이나 요즘 티비화면에 자막이나 로고로 가득해 죽겠구만 눈이 피곤해요.
    • 돈 내고 보는데 정작 5.1채널 지원하는 영화는 손에 꼽을 정도로 적어요. 불법 다운은 오히려 5.1채널이 되는데!

    • 올레티비 무료영화도 젤 적죠
      • 그게 초기에는 꽤 많았어요. 고객 수 끌어들이고나니 혜택을 다 줄이고 있죠. 진짜 신경질나요.
    • 올레티비 영화는 정말 별로에요. 좀 볼만하다 해도 가격도 영화관 급으로 받고.


      집으로 들어올 수 있는게 올레티비밖에 없어서 선택의 여지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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