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인간을 뛰어넘는 인공지능이 개발되면 어떻게 될까요?


무인자동차가 개발되는 현재 많은 사람의 능력들이 기계로 대체되고 있는만큼

언젠가 특이점이 다가올 곳이란 관측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전 이미 특이점을 현대의 어느 시점에선가 넘어버렸다고 생각하지만 아무튼...각종 과학뉴스를 읽다보면

21세기 안에 인공지능이 나타날 것으로 관측됩니다.


이 상황이 오면 어떻게 될까요?


1. 인류는 인공지능의 도움과 연계행동으로 상상도 못할 만큼 발전

2. 유년기의 끝, Her 현실화(인류는 오버로드 역할만 하고 인공지능들끼리 알아서 진화해서 너무 속도가 느린 인류 무시하고 떠나버림)

3. 터미네이터 현실화

    • 터미네이터 쪽이지만 매트릭스도 있네요. 전 인류가 가상장치에 들어가서 에너지 적게 쓰고 살아남는 식으로 버틸것 같습니다.

    • 인류와 인공지능이 협업하는 방식(1번)이 되리라 예측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만든 인공지능 역시 인간과 닮을 거라 기대 반 희망 반 이렇게 가지고 있어요

    • 저는 2번 정도로 생각하고 있지만, 솔직히 외계인이라도 만나 기술이전을 받지 않는 이상 인류가 진정한 인공지능을 만들수 있을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끽해야 정교한 가상지능 정도가 인류의 한계라고 생각하는데, 대충 예를 들면 A. 슬픈 일 목록에 친한 친구의 죽음 등록 B. 슬픈 일을 들으면 얼굴을 찡그리며 눈에서 물을 흘린다. -식의 명령을 작성하면 친한 친구의 죽음을 듣고 우는 모습을 보이는 겁니다. 하지만 그건 슬퍼서 우는 진짜 지능이 아닌 미리 결정된 명령에 따르는 가상지능에 불과한 거죠.
    • R2D2가 산타클로스처럼 선물 배달하는 날이 오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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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나먼 우주에서 지구까지 올 수 있는 고등 외계 생명체가 존재한다면 인류는 멸종할 일 만 남았다고 생각하면서, 인간의 손으로 만든 인간보다 뛰어난 인공지능을 가진 존재와 어떻게 공존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할까요? 강자와 약자가 공존하는 게 극히 드문데도 공존을 상정하고 미래를 바라보는 거는 생명체의 진화에서 가장 중요한 생존에 대해서 하나도 배운게 없다라고 하는 거라 봐요.

    • 기계로서 누릴 권리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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