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피노키오 대박....

폐기물처리공장 폭발사건이 생겼는데 그 공장 허가를 내준 의원이 미디어소유주랑 친분을 통해서 자신에게 불똥이 튈걸 엄한데로 돌리려는 시도를 한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어쩌면 세월호 사건에 대한 문제제기를 정면으로 하는 것같아요..세월호 사건도 갑자기 유병언으로 포커스가 돌려진후 재판에 선장이랑 선원들만 올렸는데 그것도 좀 유야무야...

침소봉대일지는 몰라도 왠지 느낌이..같아보여요
    • 이번 회차는 여러 모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말씀하신 것처럼 세월호때 생각도 나고.


      동네개들이 뜬금없이 죄다 유병언만 찾으며 짖어댔죠.




      어쨌든, 다음주 수요일은 연말이라 방송 안하겠네요.


      어우, 아쉬워라. ㅠㅠㅠㅠㅠㅠㅠㅠ

    • 사회 문제를 극 안에 잘 녹여내는 것 같아요. 악역이 등장하는 것도 자연스럽고. 


      담주 시상식이라 목요일 2회 연속 방영이라고 들었는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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