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한 축구 선수, 기성용 인터뷰 입니다.

기성용 팬이었던 분들에게는 좋은 내용일것 같아요.
많이 성숙해진 내용들이 보여요.
안티였던 분들도 보셔요.

 

가벼운 언급도 있어요(묵직하지 못했죠)
박주영관련 언급이 그런데,
박주영까들에겐 아주 좋은 먹이가 되겠죠.(인터뷰 내용중 아주 작은 부분이지만요.)


사실 박주영과 기성용은 팬과 안티가 비슷한 부분이 많아요.
이언급으로 기성용의 안티가 줄어주는 효과는 미미할것이지만,

박주영을 깔 거리는 풍성해집니다.

 

아래는 링크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260&article_id=0000000937&date=20141226&page=1

    • 박지성은 정말 보기드문 선수로군요

      • 아시아 최고 선수로써, 맨유라는 팀에서 뛴 선수니까요.


        월드컵 3회출전에,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까지 했어요.


        아시아에선 확실히 이런 선수 보기 힘들죠.

        • 프로선수이기 때문에 이러한 인터뷰도 분명히 피해갈 수 없는 업무의 연장이겠지만 나 같으면야 정말 감히 저런 말빚은 남기지 못할것 같습니다. 

          • 하하,,


            많이 성숙해지기는 했지만, 아직 묵직한 단계까지는 아닌거 같아요. ^^

    • 사안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이건 동료선수에 대한 직접적인 비난 아닌가요?


      다시 안 볼 사람이라고 생각한건지도.

    • 아직도 이친구는 그당시 뭐가 문제였는지 모르는거 같아요.  그래도 실력은 인정 ㅠㅠ

    • 박주영과 기성용의 행동에 대해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안티라고 생각하시는군요.

      •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

    • 나름 이미지 변신을 꾀하려고 한 것 같은데, 글쎄요. 왜 항상 어떠한 상황에 불만이 있고, 특정한 누군가에게 잘못이 있다란 식으로 생각하고 그걸 쉽게 이야기하는지 모르겠어요. 문제의식이 있는 건 상관이 없는데, 전혀 진지한 고찰이 없다고 해야하나요, 방향이 잘못되었다고 해야 하나요. 다른 사람의 입장도 잘 생각 못하는 것 같고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