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컨 존스, 제이크 질렌홀 [소스 코드(Source Code)]

데이빗 보위의 아들로도 유명하고 작년 [더 문]이라는 재밌는 SF물을 선보였던 던컨 존스의 신작 [소스 코드(Source Code)]입니다.

 

트레일러를 보니 [사랑의 블랙홀] 류 스토리의 SF 버전이로군요.

[레트로 액티브]가 생각나기도 하고요.

제목과 연관해서 브레이크 포인트 걸어놓고 계속 디버깅하는 스토리라고 하면..    ...너무 공돌이 티 나는 거겠죠ㅋㅋㅋ

 

주연은 제이크 질렌홀.

재미있어 보여요!!!

 

 

    • 데자뷰 닮았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던데, 전 퀀텀 리프 생각이 자꾸. 특히 거울 보는 장면.
    • 어..저는 그 드라마 못봤는데 지금 찾아보니 정말 닮았군요! 참고로 했을지도.
    • 4월에 시카고 방문했을 때 촬영 현장을 본 적이 있었지요. 밀레니엄 파크의 조형물을 중심으로 이리저리 촬영했는데 장면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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