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가 본방사수 중, 김현정 여전하네요
SES보면서 저도 모르게 눈물 펑펑. 왜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계속 울면서 봤어요.
그 시절이 딱히 좋았다고 생각하면서 살지도 않았는데 말이에요.
음향 보정을 너무 많이해서 립싱크하는줄 알았어요.
다음주가 진짜배기일듯 하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