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30년 동안 형제처럼 지낸 신해철이란 친구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Amj9j7kFCfc


"독일의 장벽이 무너질때 스콜피온스라는 락그룹이 공였을 했었는데 한반도가 하나가 될때 부활이 공연하는 것을 꿈꿔왔습니다. 

그런데 몇일전부터 저희보다 더 잘 어울릴 법한 가수가 있었음을 알았습니다. 

제가 30년 동안 형제처럼 지낸 신해철이란 친구입니다.

그 친구가 한반도에서 통일을 이뤘을때 그 무대에 서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어울릴 만한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그 친구를 위해서 영원히 아주 오랫동안 가슴속으로 그 친구의 음악을 들어주길 바랍니다."
- 김태원





http://www.youtube.com/watch?v=DUoy8letk7I 


이곡은 그냥 지금 듣고 있다가 글읽으면서 제법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 보고싶어져서 가끔씩 홀로 눈을 감곤해~

괜찮네요



    • 네버엔딩스토리 가사가 참 아픈 것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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