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에서 목소리 배우를 모델로 그리는거 아니죠
아닌데 목소리 사람을 보고 만든다는 착각이 들어요.
실제 목소리 배우를 정한 다음 그리는지도 모르겠네요.
박스트롤
디즈니 한창때는 유명 배우 얼굴을 본따기도 했고 그 유명배우가 성우까지맡으면 그 배우를-데미무어 같은 경우
대표적으로 알라딘에서는 램프의 요정 지니의 얼굴을, 목소리를 연기한 로빈 윌리엄즈의 특징을 따서 만들었죠. 헤라클레스에서 판인가 염소인가 여하튼 스승 캐릭터도 대니 드비토랑 완전 닮았고...또 누가 있더라. 미녀와 야수의 주전자 아줌마도 제시카의 추리극장 배우(이름 몰라요;;) 판박이.
몬스터 에일리언에서도 바로 위더스푼 같더라니까요.
목소리와 얼굴을 동일시 하는 그런 심리적 착각도 무시할 수 없죠.
더빙하는 모습과 표정을 기반으로 모델링 파일에 적용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