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조현아 동생 조현민 “반드시 복수하겠어” 문자

    • 막장 드라마 현실 버전이네요. 아니다, 이러면 막장 드라마에게 실례일지도...

    • 엄청나네요;;

      앞으로 막장 드라마 욕하지 말아야겠어요. 의외로 리얼리티가 쩔어...;;
    • 그냥 다 불쾌하네요. 나라가 다 복고풍에 국민들을 다 멍청하게 보는 거 같아 불쾌해요. 사실 요즘 뉴스 보면 20년 전 같아요.

    • 누구한테 복수한다는건지...

      • 제 1 타겟은 그 사무장이 아닐까요? 그리고 자기네 인트라넷에 글 쓴 사람들 색출해내고 조종사 노조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스타일 보니 이번 일에 대해 조금이라도 안 좋게 얘기한 사람은 악착같이 색출해낼 거 같네요.

    • 이러니 막장드라마가 비현실적이다라고 욕할 수만은 없네요
    • 사적인 문자까지 공개된게 좀 너무하다 싶겠지만/ 아니 무슨 해명글을 SNS에 올리고 용서를 빌어요 

    • 피의 숙청인가요? 미생 보고 외국인들이 한국이 설마 그럴까 드라마라서 과장했다는 덧글이 대다수다가 땅콩회항보고 충분하구나 하고 납득했다던데 정말 대한이랑 이름 빼앗아오면 좋겠어요.

    • 김전일/


      김전일님 생각인지, 조현민씨가 그렇게 생각할 것이라고 쓰신건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사적인 문자는 아니지요. 


    • “저부터 반성한다”면서도 “조직문화나 지금까지 회사의 잘못된 부분은 한 사람에 의해서만 만들어지지 않는다. 모든 임직원의 잘못이다”




      이 문자의 "한 사람"이 조현아를 가리키는 줄 알았는데 다시 보니 사무장을 지칭할 수도 있겠네요. "사무장의 잘못은 모든 임직원의 잘못이다". 


    • 왜 너는 나를 만나서~ ♪

      • 조현민이 얼굴에 점찍고 나타나 조현아라 우기는데..

        그런 전개로 나가나요.ㅎㅎ
    • 검찰에 대한 도전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는 말이지요.


       


      실제로 영장 청구 사유에 이 문제가 크게 부각되어 포함되었고


      영장 발부 판사도 이런 문자를 보면 감정적으로 반응할 수 밖에 없지요.


       


      영장 발부 확률이 반반이었던 상황에서


      이 문자가 결정타를 날렸다는 것이 언론의 일반적인 판단입니다.


       


      그러니 따뜻한 자매애보다는


      '고도의 안티'라는 음모론 쪽이 더 확률이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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