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구속엔 좀 시큰둥합니다
* 구속이 싫다는건 아니고요.
* 제대로 수사나 할지.
수사를 하더라도 온갖 이유 붙여줘가며 풀어주거나 있으나마나한 형량 때릴 것 같아서.
형량 때리더라도 적당한 시기에 '경제에 이바지한 바'를 들먹이며 풀어줄 것 같아서.
내년 크리스마스쯤 되려나.
* 오너일가의 횡포라고하지만 다들 너무도 익숙한 것들 아닌가요.
단순한 갑의 횡포부터 시작해서 '높으신 분들의 불편함'영역.
미국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미국에서 문제제기할 수도 있다는데 이 얘긴 뭔지 모르겠습니다.
법 모르는 메피스토는 그냥 미국에서 처벌받아야 '그나마' 나을 것 같은데.
그 고귀하신 분이 감방에서 다른 재소자들과 있다니.. 상상해보면 재밌긴 해요.
개인적으로는 말입니다...
언제부터인가 구속수사라는게 합법적으로 용서받기위한 통과의례가 되었죠.
일단 구속당해서 시끄러운거 잠재우고 나중에 조용히 풀려나가겠죠, 뭐 그거 아님 사진만 찍고 조용히 집으로 가는것일수도 있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