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 때아닌 ‘쥐떼 주의보’…위험 수준

http://media.daum.net/society/environment/view.html?cateid=1001&newsid=20101121174910027&p=khan



서울 도심 주택가에 먹이를 찾아 침입하는 쥐떼가 급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1일 생활환경 위생기업 세스코(www.cesco.co.kr)의 해충예보에 따르면 11월 쥐의 발생량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달 해충예보에 쥐가 '위험' 수준의 해충으로 분석됐다. 



세스코 관계자는 "쥐는 사람에게 질병을 유발시킬 뿐 아니라 화재 발생의 원인이 된다"며 "쥐가 서식하지 못하도록 지속적인 방제관리를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저만 쥐가 귀엽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 청계천 개발 후유증으로 쥐떼 창궐이 걱정된다는 예전 기사가 생각납니다.
      역시 동족을 늘리려는 음모였나. (주어 없습니다)
    • 캣우먼 사진 적절하네요! 길고양이들이 좀 출동해 주면 좋겠는데..
    • 그 도심은 혹시 삼청동???
    • 가끔씩 베르세르크에 나오는 마왕 중에 콘라드가 쥐떼들이 뭉쳐서 현신하는 장면과 이름을 말할 수 없는 그 자가 오버랩됩니다.
    • 종로구가 길고양이를 살처분한 결과라는 말도 있더군요.
      http://blog.naver.com/neonia7?Redirect=Log&logNo=70048076023
    • amary/ 길고양이는 쥐 잡으러 다니지 않습니다. 본능이니까 그럴거라고 쉽게 생각할 수 있지만,
      쉽게 얻을 수 있는 먹이가 널려있고, 일부러 먹이를 내다 놓아주는 사람들이있는데 힘들여서 그런일 하고 다닐 이유가 없는 모양이예요.

      그리고 지자체에서 길고양이들을 살처분 하지 않습니다. 암/수 모두 포획사들이 포획해 오면 불임수술을 해서 포획된 장소에 다시 풀어줍니다.
      적당한 넓이에 적당한 개체수가 있으면 증식이 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개체수를 인위적으로 줄이면 그 지역은 금방 다시 포화상태에 이른다는군요.

      포획해서 불임시술한 고양이는 한쪽 귀의 끝을 조금 잘라서 표시를 하며, 귀에 표시가된 고양이는 포획사들이 포획을 해오더라도 약속된 임금을 지불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면 중복해서 잡아올 이유가 없어지거든요.(포획사 출장은 길고양이 피해를 호소하는 주민들의 민원처리가 최우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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