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비정상의 눈' 아주 좋네요.
'비정상의 눈'은 비정상회담 출연자들이 돌아가면서 매주 목요일마다 중앙일보에 연재하는 기사인데요, 이번 주는 독일 대표인 다니엘 린데만의 글입니다. 이 분은 말씀도 잘 하시지만 글도 정말 잘 쓰시네요. 여태까지의 '비정상의 눈'들 중에서 오늘 읽은 이 글이 가장 좋았어요.
http://joongang.joins.com/article/235/16832235.html?ctg=2002&cloc=joongang%7Chome%7Cnewslist1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새해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평화를 누렸으면 좋겠어요.

(낭랑님의 그림이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