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큰3..을 보고
1.이 시리즈 전체를 관통하는 말..까불면 죽는다..결국 이 주제를 완결하셨습니다..리암 형님..
2.진짜 리암 형님은 거인..학교안에 들어와서 돌아다니는 씬 보니 어우 걸리버 아저씨..스티븐 시갈 형님이랑 차이가 뭘까요..
3.너무 영화를 많이 봤나봐여..두그레이 스콧만 보고도..한방에 빡..(1.2도 두그레이였나??)
4.리암형님은 퇴폐적인 면이 너무 없단 생각이..툼스톤때도 막살다가 넘 일찍 정신차려서..싸움솜씨없으면 진짜 잼없는 할배일듯
생존능력이 더 뛰어나졌더군요
이번에 개봉하는데 굉장히 반갑더라고요. 예전에 성룡영화처럼 일년에 한 번 명절 때마다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저는 내일 보러가요. 어떤 영화를 볼 것이냐 전화기 붙잡고 가족구성원들 의견을 모은 결과, 국제시장을 아슬아슬하게 제치고 별 생각없이 볼 수 있는 이 영화로 결정.
4. 리암 니슨은 항상 hollywood's most endowed men 중에 하나로 꼽히는데도요? 목격자(Janice Dickinson)에 의하면 "그가 바지 자크를 열자 에비앙 생수병이 튀어나왔다"고 하던데요..
에비앙 생수병 달고 다니시는 것과 재미있는 건 별 관계가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