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은 제2차세계대전 영화 특집...
요새 옛날 영화 리뷰가 너무 부족해서 2015년은 테마별 시리즈로 가려고 합니다. 매달마다 주제를 정해서 신작 사이마다 다루려고요.
1월의 테마는 제2차세계대전입니다. 그 중에서도 전쟁영화 위주로 가려고 해요. 그것도 될 수 있는 한 해군 위주로.
지금 염두에 둔 영화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데스티네이션 도쿄, 미스터 로버츠, 저주받은 자들(르네 클레망), 페티코트 작전.
몇 편 더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 있으신지요.
유명한 머나먼다리, 레마겐의 철교 등의 리뷰가 궁금하네요
상과하는 이미 쓰셨던것 같고.
스필버그의 1941 (옛 낙서판에 리뷰하셨던가요.)
라고 쓰고 나서보니 이미 리뷰를 쓰셨더군요. 그것도 별넷을 주신!
해군은 아니지만 "콰이강의 다리"
오래된 영화이긴하지만 그만큼의 세월이 흐른뒤에 다시보면 또다른 느낌이 들지 않을까 싶어서요.
근데 해군 영화가 별로 생각이 안나네요.. 미드웨이?
많지는 않네요.
http://en.wikipedia.org/wiki/Category:World_War_II_navy_films
의표를 찌르는 일반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들을 리뷰해 주시는 게 제일 도움이 되겠습니다만,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역시 듀나님의 리뷰를 읽고 싶은 작품군이 있긴 있습죠. 위에도 나왔지만 [레마겐의 철교], 클린트 이스트우드 주연의 [켈리의 영웅들] ([독수리 요새] 는 리뷰 하셨던데), 존 프랑켄하이머 감독 [기차 The Train], [빠리는 불타고 있는가], 프랭클린 샤프너 감독의 [패튼], 샘 풀러 감독의 [빅 레드 원] 등이 먼저 생각나네요.
기차 리뷰는 본 기억이..
해군이 아니지만 1976년 피터 오툴의 Rogue male. //유툽에 보면 2차대전 미 해군 흑백 영화들이 많은거 같은데 이번 기회에 좀 살펴보고 싶군요.
아..이 리플 쓰면서 혹시나 하고 찾아봤더니 드디어 올라왔군요. 정말 얼마만인지. http://www.youtube.com/watch?v=legRQifJnNg
생각하시는 유형의 영화에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피터 예이츠 감독, 피터 오툴 주연의 [머피의 전쟁(Murphy's War, 1971)]은 어떠려나요. 얘기만 듣고 보질 못해서 궁금한 영화입니다. ( http://goo.gl/jdpPMQ )
명절 특집 영화로 여러번 방영 해줬던 기억이 나네요. 낮에만.. ㅎ
The Enemy Below
이게 제목이 <상과 하>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