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가수 바비킴, 기내 난동...승무원 성추행까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2&aid=0000636705

 

 

또 성추행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나라의 형법도 적용이 가능한데, 허리를 감싼 경우는 적극적인 의도상이 강하다고 봐서 강제 추행 혐의를 적용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이렇게 한방에 가버리는 군요.

    • 술 취해서 기억이 안난다니 너무 뻔한 변명을

    • 술이 웬수일까요 사람이 웬수일까요

      • 예전 듀게에서 본거 같은데요...



        "술이 뭔 죕니까.. 마신 사람이 웬수지!"

        • 역시 술은 잘못이 없군요

    • 대한항공 책임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항공도 엄청 까이네요. 땅콩 임팩트 대단.. 어떤 면에선 끝나지 않는 서비스직의 굴레 불쌍하네요.
    • 더 두고봐도 될 것 같습니다.같은 비행기에 탄 승객 증언에 따르면 난동까지는 아니었다고 하고요.


      애초에 비즈니스를 끊었는데 이코노미를 준데다가 추가 조치도 없었는데 대한항공도 까일만하지 않습니까.

      • 애초에 비지니스를 끊었는데 발권실수로 이코노미로 배정되었는데 그걸 항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은 상태에서 다른 여자 승객이 이코노미가 만석인 상황이라 탑승후에 비지니스로 옮겨졌다더군요. (비지니스는 만석이 아니었던 듯)

        기내난동이나 성추행 문제와 별개로 대한항공의 업무 담당자 및 해당 팀은 일 더럽게 못하네요.
    • 글쎄 증언 보니 또 신체접촉 없었다고 하고 뭐 그리 크게 난동을 부린 것 같지도 않고...일단 어찌 되나 봅시다. 애초에 저렇게 보도가 된 게 대한항공발 낚시 내지는 언플이란 심증은 큽니다만...

    • 대한항공의 뻔뻔하고도 허접한 일처리를 직접 겪어본지라 판단은 유보하렵니다. 외항사 타면 편합니다. 

    • 오늘도 술로 빵을 채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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