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점점 재미없네요.
다들 이미 힐링캠프는 잘 안보시겠지만 전 1인 토크쇼를 워낙 좋아해서
승승장구 폐지되었을 떄도 너무 안타까웠고-화요일은 그 이후에 볼만한 예능 전혀 없음-
힐링캠프가 지금은 유일한데 게스트 선정이 계속 울궈먹기네요.
하정우, 백종원. 이미 나왔던 사람들 얘기라 새로울 것도 별로 없고
션 정혜영 부부 불러서 2회씩이나 채웠을 땐 아예 안봤구요.
솔직히 좀 아쉽네요. 월요일 예능 "비정상회담" "안녕하세요" "힐링캠프"
세 개 중에서 그래도 "힐링캠프"였는데 이제는 차라리 "안녕하세요"가 나은 듯.
드라마는 안봐도-아, 그래도 오늘은 "펀치"가 있군요.-
11시대 예능은 꼭꼭 챙겨보는 사람의 바낭스러운 투정입니다;;
아, 오늘 "냉장고를 부탁해"하죠. 저 이거 정말 재미있게 보는데
"펀치"랑 시간이 겹쳐서 둘 중에 하나는 다시보기 해야되요.
원래 요리 토크쇼는 별루인데 "냉장고를 부탁해"는 신선하게 재밌더라구요.
힐링 캠프가 동시간 대 시청률이 최저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어느 순간부터 안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