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 글 자체에 대한 태클에 대해서
보는 사람에 따라서 무례하거나 이상한 댓글이 달리면 그냥 지나가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지 않을까 합니다.
논점을 예리하게 하는 것도 아니고
논의를 풍성하게 하는 것도 아닌데
굳이 시시비비 가릴 필요 없잖아요 ㅎㅎ
어떤 글을 쓰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라면 이런 글 좀 쓰지 말라는 말 들으면 상처받을거 같아요 ; 크게 게시판 룰을 안 지키셨다거나 한 게 아닌거 같은데 말이에요 그냥 읽고 말없이 가는 사람들이 훨 많을테니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비슷한 글 아래에도 쓰지 않으셨나요?그 글에도 mahler1님 닉네임 언급하셨던 것 같은데,사과받고 싶으시면 쪽지를 보내시든지요.
마음에 안 드는 댓글이 있으면 새 글 세워서 그 댓글 캡처본 올리고 이러는게 처음도 아닌 것 같은데,같이 욕해달라는 건가요 뭔가요.
적당히 좀 하셨으면 좋겠네요.
저 댓글 다신 분에게 "이런 댓글에 피로를 느끼는 사람이 있음을 자각하면 좋겠어요" 라고 해주세요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으면, 알 때까지 생각이란걸 하면 됩니다. 하던 버릇대로 여기 떡밥 뿌려놓고, 자기가 대답할 수 없는 것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하는 일, 하고 싶은 말만 하는 일 하지 마시고.
이런 글에 피로를 느끼는 사람도 분명히 있다는 걸 자각하시면 좋겠어요.
전 이게 첫댓글인걸 보고 이상했습니다. 전 저 글에서 신문기사를 제외하면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없거든요.
트윗을 가져온건 이해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자기도 모르는걸 올리지말라는 식으로 말을 하니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단지 말뿐인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라는 제 말을 꼬투리 잡아서요. 아마 그냥 보면 그게 정말 모르겠다는 뜻이 아닌건 누구나 알 수 있을거에요.
누구나 알만한 표현가지고 꼬투리 잡으면서 누가 누구에게 모르면 알 때까지 생각하라고 뭐라합니까?
이택광 평론가의 저 트윗에 불가해한게 뭡니까? 샤를리 엡도를 일베로 보는 이택광 평론가의 시점으로 보면 이해못할 것 없습니다.
트위터에서 저 트윗들을 가지고 사람들이 하루종일 놀았구요.
저 트윗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트윗이라면 이 세상 모든 게 불가지적일 겁니다.
제가 정말 이상한 글, 저 스스로도 이해하지 못한 얘기만 잔뜩 했다면 모르겠는데
왜 말도 안되는걸로 비난을 받아야 합니까. 비난한 사람은 어디갔는지도 모르겠군요.
전 제가 올린 본문으로 무슨 피로감을 줬는지 모르고, 줄 생각도 없고, 아무튼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