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튼) 이효정선수야말로 전생에 나라를 구하기라도 했나봐요.

 

 올림픽에 이어 아시안게임까지 훈남영계들을 갈아치워가면서...쿨럭;

 

 

    • 이효정 선수 좋아요~ 다들 이용대에게 관심있을때 저선수 관심있어한건 나뿐인가. 흑
    • 다른 남자선수들 입장에선 이효정 선수와 짝을 이룬 저 훈남 두선수들을 "전생에 나라구했냐"며 부러워했을지도. 성공률 100%의 합법적 병역브로커;;지 않습니까.ㅎㅎ
    • 타이핑/ 아 너무 재밌어요. 흐흐. 성공률 100%의 합법적 병역브로커.
    • 그런 이효정 선수가 은퇴선언을 해서 아쉬워하는 남자 선수들 많을 것 같습니다.ㅎㅎㅎ
      이용대 선수는 그래도 좀 파트너의 느낌이 풍겼는데, 신백철 선수는 정말 애기or조카 같은 느낌이더라고요.
    • 준결때 세레모니가 너무 과격했다고 느꼈는지 결승전 세레모니때는 상당히 남자가 몸을 사리더군요. 이효정이 다가갔는데 남자선수가 흠찟..이효정선수가 머리한대 쥐어박는걸로 끝..(아마 여친한테 한소리 듣고서?)
    • 이 분은 현생에서 나라를 구하고 있으니(?) 저 정도는 당연합니다! 선수 병역 브로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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