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 제목 .. 질문.

20년도 더 전에 방영됐던것 같아요.
스티븐스필버그 제작이었던 것 같고.
Kbs에서 방영되었고.
매회 스토리가 달랐어요.
환타스틱한 소재와 전개였는데.. 제목이 가물가물해요.
어렴풋한 내용으로는.. 어느날 갑자기 밭에 호박이 집채만하게 커져있다 라든가..
하늘을 나는 기차가 집 앞에 정차해 주인공이 그 기차를 탄다든가.
현실에선 있을 수 없는 내용들이 매회 신비하게 펼쳐져.. 입을 딱 벌리고 기대 갖고 봤던 기억이 나요.
혹시 아시는 분..
다시 볼 순 있으려나.
    • 어메이징 스토리?

      • 아 이게 맞군요. 잠시 혼동이
      • 빙고~~~!!!

        이거였군요.

        감사감사^^
    • 아직도 생각나는 에피소드가, 실수로 만들어진 어떤 약을 모델사진에 부으면 그 모델이 나오는 에피소드였죠.


      약의 힘으로 튀어나온 모델들이 똑같이 하던 대사까지도 기억나요. "키스해주세요. 난 영원히 그대꺼에요". 물론 마지막은 '영국도깨비'가 장식했지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