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도 더 전에 방영됐던것 같아요.
스티븐스필버그 제작이었던 것 같고.
Kbs에서 방영되었고.
매회 스토리가 달랐어요.
환타스틱한 소재와 전개였는데.. 제목이 가물가물해요.
어렴풋한 내용으로는.. 어느날 갑자기 밭에 호박이 집채만하게 커져있다 라든가..
하늘을 나는 기차가 집 앞에 정차해 주인공이 그 기차를 탄다든가.
현실에선 있을 수 없는 내용들이 매회 신비하게 펼쳐져.. 입을 딱 벌리고 기대 갖고 봤던 기억이 나요.
혹시 아시는 분..
다시 볼 순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