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걸그룹 MV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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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다만세 시절 소시 생각만 나는 MV군요.
타히티의 신곡입니다. 자주 가는 몇몇 블로그들에 이 친구들 캠영상이 돌던데 그냥 그랬습니다.
EXID의 영상이 흥했던것도 캠영상속 하니의 미모와 몸매 포텐이 터진것이라 생각하는지라...
헬비의 신곡입니다만.......
이렇게 예쁜 언니들을 모아놓고 뮤비가 이게 모야아.................................................
타히티라는 그룹 안무는 영락없이 폰ㅅㅅ다... 싶은데 제 눈에만 음란마귀가 끼인 걸까요.
걸그룹들의 섹시 콘셉트라는 것이 뭔가 씨가 말라가고 있다는 생각도 드네요. 가슴 강조, 허리 돌리기, 성행위나 자위를 연상케 하는 몸짓... 이제 더 신선한 무언가가 나올 수 있을까요.
헬로비너스라는 그룹의 뮤비를 보면서 스모그효과인지 뿌옇게 보이는 단체안무 장면이 나올 때 마다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고소영 정우성 주연의 영화 비트가 자꾸 떠올랐네요.
영화 속 클럽에선가 노란 털옷을 입고 있던 고소영씨가 자꾸 생각나는데 색감때문일까요, 참 오래된 것 같은데 갑자기 떠올라서 생경한 경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