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스나이퍼ㅡ스포없음
재밌더군요.
클린트 이스트우드라니~
닥터하우스보며 섹시한 주름을 알았는데,
이젠 늙는게 두렵지않아요.
건재함을 보니 누구나 청년으로 죽는다는걸 알았어요.겁쟁이만 빼고.
이슬람 남자들 섹시하더군요.
그들의 원한은 알고도 남지만
제발 그정신의 조금이라도 안으로 돌려서 아이와 여자와 소수자들을 학대하지말았음좋겠어요. 최근에 이슬람이 싫다고 한건 그맥락이었습니다. 인종이나 종교의 차별이 아니라.
파리 테러를 보면 왜그렇게 미움받을짓을 골라하는지. 눈치도 없고.
여하간 전쟁은 혐오스러워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이랑 타임패러독스 놓친게 아깝네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이 잘뽑혔다던데 보고 칭찬해줄걸.
저는 지나가면 지나간대로 챙겨보진않아서요.
건재하시네요? 키드님 ^^
아트나인에서 개훔방 상영 예정이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