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념]찌들어감..
2년 반이면 아직 퇴사 버튼 누르기에는 이릅니다. 퇴사는 다음 회사에 입사가 확정되고 해야해요. 일단 참으세요.
회사가 매일 늦게 끝나고 1년째 하루도 제대로 못 쉴 정도면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될거 같은데 지금까지 견디시는게
대단하시네요. 더구나 새벽까지 근무한 것도 인정안해주다니,,,,,회사에서는 이런 일이 비일비재한건가요?
제가 직장은 다녀봤지만 회사가 아니라서 경험을 못해봤는데 정말 회사의 업무강도는 상상할 수가 없군요.
솔직히 더 근무조건이 나은 자리로 이직을 하실 수 있음 좋겠는데 직장을 확보하시고 퇴직하셔야겠죠.
새벽 3시 퇴근,,,, 너무 힘드실거 같은데 뭐라 위로해드릴 방법이 없네요. 견디시고 좀 더 상황이 나아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