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박이 고양이

집에서 산지 두달 됐군요.

지금도 들어오고 싶어하지만 못들어 옵니다 마당에서 살아야 해요.

상자집을 하나 갖다놨는데 더 추워지면 뭘 좀 깔아줘야겠죠.



    • 오오 귀 뾰족 그림자!
    • 노란 눈과 분홍코의 조화!
    • 우왕 삼색이 정말 좋아하는데, 이쁜이네요,이목구비 오밀조밀한거이. 안에는 아예 못들어오게 하시나봐요. 포근한 집 만들어주셔요:)
    • 저번에 저희 집 앞에 사는 고양이하고 닮았다고 하시더니 정말 닮았네요. 코 옆에 점만 아니었으면.
      저는 저번주에 담요 깔아놨지요. 마음이 조금 편해지더군요.
    • 와! 예뻐요! 저희 집 야오밍도 삼색인데~ 눈이 에메랄드 색이에요. 저도 뽐뿌 받아서 사진 올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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