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은 뭔갈 좀 아는 듯 + 빅뱅 신곡 스포(?) (자동재생)


 

저 머리 스탈의 충격과 잘생김의 충격을 떠나서 저 표정 좀 봐요.

전 빅뱅의 탑보다 포화속으로에서 그 아이로 이 사람의 존재감을 인식했기에 좀 충격이었습니다. 


세....섹... 너 임마 뭔가 좀 아는구나 -0-


(위에 플짤은 우클릭해서 되감기 하면 멈춥니다)



 



이게 HIGH HIGH 라는 신곡인 것 같은데 역시 빅뱅답게 귀에 쏙쏙 들어오네요. 


12월 쯤 컴백한다고 들었는데 전 빅뱅이 5인조로 활동하던게 기억이 안나요. 


정말 오랜만에 나오나보네요. 





    • 팬들에겐 미안한 말이지만 이 짤에서는 뭔가 한민관과 닮은 것 같네요, 묘하게.

      빅뱅에겐 관심 없는데 투애니원 좋아해서 2ne1 tv를 1, 2시즌 다 봤는데요, 탑 나올 때마다 보면 약간 조증처럼 굴더라고요. 무지 시끄럽고 장난도 심하고 농담도 많이 하고 말도 많고 까부는 타입이더라고요. 어둡게 봤었는데 전혀 아니어서 놀랐어요. 왜 어둡게 봤을까요, 다크 써클 때문에? -_-;
    • 역시 사람마다 보는 눈이 무척 다르군요.
      전 탑이 하는거 볼때마다 허세쩐다는 생각 밖엔 ... ;;
    • joanne / 저도 과묵한 청년일 줄 알았.....
      nobody / 빅뱅이나 YG 자체가 그런 느낌을 들게 하는 뭔가 있는 것 같아요.
      지디 솔로 활동했을 땐 정말 무대 전체가 허세같다 생각했더랬죠..
    • nobody / 저는 탑은 그럭저럭 어울린다고 생각하는데 지드래곤이.... 지드래곤의 모든 표정, 동작 하나하나가 너무나 민망해요. ;
      그에 반하면 전 탑은 담백하다고 생각해요. 지드래곤은 '오글거린다'는 표현을 위해 태어난 사람 같고.
    • 정말 사람마다 다른가봐요.
      전 TOP이고 지드래곤이고 귀엽더라구요. 매력도 있고.
    • 탑은 뭘 좀 안다기보단 뭘 하면 안되는지를 아는듯. 그래서 담백하다는 표현에 동감해요.
      지드래곤은 모자를 바에야 아예 넘쳐 흐르겠다는 걸 택한 것 같은데(택한건지 원래 그것밖에 모르는지는 모름) 전 그 부분 때문에 지드래곤이 좋아요
    • 와쥐 연예인들 특유의 무대에선 내가 쫭이야 탑이야 킹이야 쀨의 허세가, 또 적응되면 멋지고 재밌고 그르치요. 저는 지인들과 항상 지디와 장근석은 허세가 맛이라고 자주 말해요. 두 사람은 그게 어울려요.
      탑은 저리 아래서 찍었는디 못나보이려다가다 묘하게 잘생겼네요.
    • 탑이 누나들한테 섹시아이콘으로 인식된게 좀 됐죠.
      그냥 빈말로 섹시해요가 아니라....음...
      근데 그게 YG에서 포장해서 내놓는 이미지 때문이라기 보다는
      뭔가 언뜻언뜻 보이는 모습에서 그런게 느껴진달까... (뭔말이래...)
    • 원래 훨 잘생겼는데 여기선 별로네요.
      머리도 잘 안어울리고.
    • 탑이랑 지드래곤 둘다 좋아요 탑은 잘생겼고 지드래곤은 허세가 잘 어울리고 이번에 나온 지마켓 광고 뮤비도 귀엽더군요
      지하철 탔을때 지마켓 광고에서 지드래곤이 웃고 있으면 그렇게 기분이 좋을수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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