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방학동안 일도 하고 이번 학기 준비도 바빠서 듀게에 자주 못 왔어요.
그러는 동안 전 넷플릭스에서 오피스, 아처, HIMYM, 닥터후, 필라델피아는 언제나 맑음 등등을 정ㅋ벅ㅋ했고요
사람 아무도 없는 유니언에서 일하느라 지루해 죽을 뻔하기도 했고요
여자친구도 만들었고요
여자친구도 만들었고요
여자친구도 만들었고요
여자친구도 만들었고요
여자친구도 만들었고요
네 그렇다고요. 던지는 돌은 감사히 맞겠습니다. 커플지옥 솔로천국이면 그냥 지옥에 갈래요.
뭐에요 이게 급작스럽게... 마음의 준비도 못하고. 썸 같은건 생략하셨나봐요.
님의 짝사랑 글이 뭔가 청춘스럽고 귀여운 글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어디선가 이루셨군요. ㅋㅋ 좋으시겠습니다. 커플천국 솔로지옥이 보다 맞는 말이죠.
듀게에서 처음으로 욕을 할 뻔했습니다.
커플천국으로 훨훨 날아가시길... ^^

전 자유의 솔로 예찬자이지만 있으면 더 좋음 서로 생각해주고.
같이 여행이나 가야겄다
내가 이런 글을 보자고 듀게에 들어온게 아닌데.... 끙...
All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