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추운 도시
오늘 외국어에 대한 얘기를 하다가 러시아 북동쪽의 야쿠츠크라는 도시가 생각났습니다. 여기엔 야쿠츠라는 터키,몽골계통의 사람들이 주로 사는데 제가 이 야쿠츠라는 사람들을 알게된것이 이들의 언어가 한국어와 많이 닮았다는 것 때문이었습니다. 이름이 야쿠르트랑 비슷한 점도 마음에 들었구요. 아무튼 이 도시는 춥기로 유명한데요. 너무 추워서 겨울에 영하 5-70도까지 내려간다네요. 사람이 어떻게 저런 곳에서 살 수가 있는지 좀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사진을 인상깊게 본 것을 링크걸어봅니다.

누구한테 저런덴 추워서 어떻게 살까 하니
맨날 추우니까
영하 20도면 반팔을 꺼내야 하는...
저 온도는 상상이 되지않아요. 저기선 안습이 아니라 안설.
안동
버스가 돌아다니는게 신기하네요. 눈이라도 내놓을 수 있다니 그것도 대단한듯
눈이 어떤 느낌일까요.
사람이 적응의 동물이라는걸 새삼 느낄때가 이런거 볼때죠. 극한의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살아남으니까요.
그러게요. 놀라울 때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