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스나이퍼 간단평. (노 스포)

이야기 진행은 되게 단순합니다. 심지어 플래시백이 한 장면도 없었던 듯 합니다. 

하지만 뒤따르는 감정은 그렇지 않은 듯 합니다. 

저는 참혹하고 비참한 이야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인공의 언행에는 공감할 수 없었지만 그럼에도 종국에는 감동이 있어요.

고증도 괜찮은 편이라 밀덕이라면 더 재밌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완벽하진 않아요.  

매우 추천입니다. 



    • 플래쉬백 쓰였는데요? 초반에 아이와 엄마 타겟세우면서 과거 어린시절로 돌아가쟎아요. 그러면서 주인공 성격형성에 관한 이야기를 보여주고요. 플래쉬백이 적절하게 쓰인 영화예요.

      • 앗 그랬나요? 사실 입장이 좀 늦어서 첫 장면을 놓쳤습니다.

        사냥 장면이 첨으로 알았는데 앞이 더 있었군요.
    • 스트레스 요소만 없다면 보고 싶은데..

      혹시라도 너무 자극 받을까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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