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가정 출신, 편견 등등 조금만 참으셔요.

우리나라도 세월이 조금 더 가면. 그까이꺼 별 것 아닌 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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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외국의 부부가 차를 마시며 창 밖을 내다보며 하는 대화.

 

아내 : 여보! 당신 아이들 하고, 내 아이들 하고 우리 아이를 못살게 구는군요.

남편 : 조금만 참아요. 내 후년이면 우리 아이만 남고 모두들 집을 떠나 제 갈 길로 갈꺼예요. 

    • 어쩌면 가족중시 핏줄중시 사회라서 더욱 부각이 되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냥 별거 아닌 걸로 받아들이는 반응이 보편화가 되려면 시간도 좀 걸릴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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